어제 손님과 한창 듣고 있는데
제 사연이 소개되서 얼마나 놀라고 신기 했는지 몰라요 ㅋㅋ
지금까지 사연을 올린적도 당첨 된적 도 없는 저로서는
제 이름 석자가 전파를 흐르고 나니 음~~~그기분 모르실껄요? 쿄쿄쿄쿄
그래서 어제 바로 감사 글 남기고 싶었는데
제가 하는 일이 들쑥 날쑥 하다보니 시간을 놓쳤어요 이해 하시져?
이제 쫌 시간이 나서 ~~~~~~~~~
이제 잡음 없이 지금도 샵 전체 울려 퍼지는 음악과
저는 오늘도 열씨미 오시는 손님 즐겁게 기분좋게 이쁘게 해드리고 있답니다 ㅋㅋ 감사 감사 ^^^^^^^^^
오늘은 신청곡 할께요 어젠 막상 생각 나는 노래가 없어서요 ㅋㅋ
부활" 생각이나" sg워너비 "해바라기" 신해철 "내마음 깊은곳에너"
박기영"마지막 사랑" 이상우"슬픈 그림같은 사랑"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 최재훈 "널 보낸후에" 이중 하나는
들려 주실꺼져? 넘 많은가? ㅋㅋㅋ 다다다다다다 듣고 싶어요 ㅋㅋ
오늘 방송도 모든이에게 감동과 힘이 되는 방송 부탁드릴께요
제가 응원 하고 있답니다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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