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청음악 정말 감사합니다..정말로 행복하던걸요..
그런데 남편한테 물어보니 오토바이타고 일하느라 노래를 못들었다고하더라구요..
신청한노래 나왔냐고 물어보길래 노래 나왔고 사연도 소개해줬다고하니까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그러면서 하는말이 녹음이라도 하지하면서"그사람"이 아니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라고 하더군요..제가 착각을ㅎㅎ~~~
어제도 밤 10시넘어서 끝나는 남편 회사에 데릴러갔는데 몸살까지 겹쳐서 기침을 하는데 넘어져서 다친 갈비뼈쪽이 울린다고 고통스러워하는 남편이 너무 안쓰러워 마음이 아프더군요..얼른 골목에 얼어있는 눈이 녹았으면 좋겠습니다...아직도 명절이 되려면 5일이나 있어야하는데 그동안 고생할 남편생각하니~~~해가 바뀔수록 우체국택배가 많아져서 병원갈시간도 없다는 바보같은 남편..오늘 다시 한번 "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다시 들려주실수 있나요? 그런데 녹음하는 방법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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