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없이 살아도 괜찮을까요?^*^*
김영순
2011.01.28
조회 36

대로변에서 가게를 하다보니 고정 거래처 아닌,처음보는 업체들이 상품을 위탁하고 판매해 달라고 가끔 거래요청을 합니다.

상품의 적정 품질과 마진등을 살펴서 거래를 결정합니다.

방학이 시작한 이후로 폐휴대폰 업체 직원과 거래가 시작됐습니다.

저희 마진은 개당 500원입니다.

가게밖에 붙여진 광고를 보고서 휴대폰 가게를 몇개 운영하신다는 분이
오셨습니다.

마진을 1.000원으로 준다며 폐휴대폰을 달라고 하기에 보여드렸더니,손질해서 매장에 진열한다며서 좋은 것만 골라갑니다.

그분이 가고난 뒤 ,,,,최초 거래를 하자면서 광고 스티커 붙이고 가신 분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제 최초 거래를 원했던 분이 오셔서 몇 십개 드리면서^**

그만,,,,제가 사용하고 있는 폰까지 실수로 휩쓸려서 함께 섞여 가버렸어요.

오늘 아침에서야 그 사실을 알고서 영업사원한테 전화했더니
다행이 갖다 줍니다.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폰이 제곁에 없는 시간이 무척 길게 느껴졌습니다.

다음부터는 반칙^*^*ㅎㅎ*^*안 해야겠어요^**

개학하고나면 몇 백개가 쏟아져 들어오겠지요^*^*^*

서영은^**내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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