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연
2011.01.29
조회 27
이대로 이렇게 흘러 가겠지요...
나도 당신도...
서로 누구도 구속하지 않을꺼니까요...
어쩌면 당신은 나에게있어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한 점이
되겠지요...
적어도 나에게 당신은 그러 하니까요...
언젠가 사랑하는 연인들이 만난다는 피렌체 두오모에서 당신을
만나기를 바래요...
영화속 그 연인들처럼 사랑하지만 이루어 지지 않는 그 연인들
처럼 각자의 삶을 살아가다 우연히 그렇게...

영제 오라버니?
ㅎㅎ 오랜만에 이렇게 불러보내요...
한가한 토요일 아침이에요~

하고 글을 올리려는데 손님이 오는바람에...
일순위에서 밀려났네용...

영재님 목소리를 듣게 될쯤엔 아마도 퇴근길 일것 같은데~~
오늘은 왠지 임재범의 비상이란 노래...
듣고 싶을것 같아요!!들려수지면~~^^;;

아니면 윤도현의 나비~
것도 아니면 김동률의 출발!!
그래도 아니면...최백호 옹님의 낭만의 대하여!!

따뜻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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