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다.
길 찾는 사람은
그 자신이 샛길이다
참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이 이미 좋은 세상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다
사람에서 시작된다
다시...
사람만이 희망이다
- 박노해의 <사람만이 희망이다> 중에서 -
씨앗 하나가..
땅에 떨구어 지던날..
과연 흙속에 자리를 잡고..
싹이 나고
꽃을 피울수 있을까?..
의심을 했었다..
하지만 씨앗은 희망을 꿈을 꾸었다..
다시 눈뜨고 태어날수 있는
봄을 기다렸기에
그리고 희망을 잃지 않았기에 꽃이 피고 나비가 찿아왔다
나도 희망의 씨앗하나 가지고
꿈을 잃지 않고..희망을 꿈꾸면..
꽃을 피울수 있을까?..
그래 있을거야..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기에..
사람속에 모든것이 들어있기에..
참 좋은사람..
세상에서..
참 좋은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씨앗을 뿌렸다고.
금방 열매를 맺는 것은 아니기에..
봄에 꽃을 피우고 가을에 열매를 맺기에..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다 보면..
희망이란 열매가 분명히 열릴 거라고..
그래서 다시 시작해 보자고..
그래서 오늘도 작은 씨앗 하나 뿌려본다..
안치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조용필..어제 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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