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세상입니다~.
박영아
2011.01.30
조회 48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의 교육의 양상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체벌이 있어야 한다 없어야 한다 라는
이 쟁점이 왜 생겨 났어야 하며~
급식 이라는 이 문제가 왜 거론이 되어야 하느냔 말입니다~

학교는~
선생님과 학생 학교 지켜 관리 해 주시는
소사 아저씨만 출입 하면 되는 곳 입니다~

예전 부터~
바깥분 잘 만나서
돈 쓸데 없는 귀부인님들께서
출입 하시며 치마바람 일으킨 일이
없진 않았으나~
그래도~지금처럼 누가 선생님이신지~
누가 자모이신지~누가 장학관 이신지~
이름 모를 태세의 학교라는 모습~은 아니었지요~?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돈이 적지는 않으실텐데
학교 자모의 모든 모임들에 지원을 받아
왜 선생님들의 존귀하신 자리와 이름에
먹칠들을 하시고 기들을 못 펴고 사는
시대로 접어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자모들 돈이 그냥 돈인줄 아셨던가요~?
그 돈이 선생님들의 자유와 빛나는 권위~
명예에 걸림돌이 될 줄은 모르셨던가요~?
지금 선생님들~
서울시 교육감님과 장학관 님들 보다는
자모들의 입김을 아마 더 두려워 하실걸요~?

진정한 부모는 아이 학교 졸업때까지
방문 안하는 겁니다~.
고마움의 감사 표시~
충분히 할 방법 많지요~성의로~.

왜 아이들 학교 수업을 부모가 대신 해 주시는 건지요~?
가방줄이 짧아 원될까봐 아이와 같이
등교 하시는것도 아니시고~
선생님 학교 못 믿어 같이 등교 하시는
거라면 집에 고이 모셔 두고 개인 가정 교사
두셔야죠~.

방치도 문제지만~
과잉은 더욱 문제이죠~
자생 할수 없는~.

학교내에서
선생님과 자모님들 간의
더욱 밀접한 관계 더 들어 내 볼까요~?
정신들좀 챙기시길 바라옵니다~.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자모님들과 밀접해 계시니~
아이들이 선생님을 존경의 대상으로 대해 드리겠습니까~?
이미 존경의 대상이 아닌 지금에
체벌을 한들 영향력이 미치겠느냐구요~?!

자모님들~
남편 분들께서 이 고된 세상에서
힘들게 벌어다 드리는 돈으로
과치 마시고 차라리~
무상급식 운운 하는 이 현실에
두 팔 걷어 부치고 그 쪽에 힘을 쏟아 보심이 어떠 하실는지요~?!
좋은일 하시고~
어려운 난 문제도 해결 되시고~
다방면으로 효과 보실일 아니신지요~?

지금의 교육자님들~
예전 어르신들에 비하시면~
형편이 대감 이신줄로 알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소신있는 교육자로 남고 싶으시면~
단어 그대로 선생님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 올리옵니다~.

자모님들도~
돈이 넘쳐 흘러 주체를 못 하시겠다면~
기부 하세요~.꼭 기부하라면 돈 없다고
젤 먼저 뒷 걸음 치시더군요~!
아이들 성장시키는 신성한 곳에서
돈 자랑 그만들 하시고요~.
아이들이 지식 배우는 곳인지~
이 담에 부모되면 돈은
저렇게 써야 되는구나로 착각하게 만드는 곳으로
알게 하지 마시기를 제발 부탁 드리옵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선생님이다~하며 본 모습에서
광채가 나오게 하는 그런 기쁨과 행복의
대상이 되어 주시기를 두손 모아 바래 보옵니다~.

학교 안에 들어오면
나랏님 자제분이든~고위직~재계~
이런 이름표는 필요 없지요~!
다 똑같이 배우는 배움의 터전 이어야 하죠~!
공부 잘 하고 못 하고 는 본인들의 능력과
숙제로 남겨 둬야 인생에 발전이 있지 않을 까요~?!

현 시대 에서 민주주의를
눈만 뜨면 외치시는 분들께서~
인재 양성하는 학교에 침범해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앞뒤가 안맞는 모순 아니던가요~?

무상급식이 아닌~
있는 분들이 더 내시라니까요~?!
그러면 자연 해결 될것을~
할일 많으신 분들은 왜 괴롭히시는데요~?!
북한 거저 퍼 준것은 아깝지 않고~
내 나라 아이들 밥 한끼씩 먹여 주는것은 아까우십니까~?!

밑에서 움직여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윗 분들도 존재 하시는 거고요~
밑에서 움직이시는 분들도
쓸데 없는 오기와 불편한 심기 들은 떨쳐 버리셔야죠~.
그래야 안정이 돼지 않으올까요~?

교육감님께서
부자급식론 운운 하셨는데~
그 분들이 혼자 움직이셔서 부자 되셨는지요~?
밑에서의 따라주던 이들이 안 계셨으면 부자 되셨을런지요~?
그에 따른 감사의 포상이라고 이름 붙여도
되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안 내시던 분들도 내시게끔 이끌어 나가시면
돌고 도는것 아닐런지요~?

그리고~
어른들이 아이들 앞에서
말씀만 가려 해 주시면~
누가 부자고 누가 못 산다더라~
아이들은 관심 없습니다~.

해 맑은 모습에서~
영특한 인재가 탄생된다는 것만
인지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작은 여인의 소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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