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뉴스 보고
바로 들어왔습니다~통안부~
서로~
내려 놓고 만나 허심탄 하기란
어렵겠죠~
특히 우리쪽에선 더욱더~.
항상 부탁 들어 주는 입장 보다는
부탁 하는 입장이 조바심 내던가요~
들어 주는 입장은 느긋함의 여유로
가슴을 다 열어 놓을수 있다는 대범함이 있지요~.
이 경우 처럼~
요번 만남에서~
먼저 냉랭한 인사가 아닌
너그러운 인사로 상대의 모든걸 다 경청 해보심이
어떠 하실지요~?
그 후~
그 조건들을 우리가 수락해 준다면 그에 따른
당신들은 우릴 위해 무엇을 해 줄것인가를
던져 보시면 어떠 하실지요~?
우리가 그동안 도와준 것에 대한 생색은
충분하게 심어 주심이 옳은 줄로 아옵니다~.
되돌아오는 회답에 의해~
우리는 그들의 심리와 그들의 사정을
미뤄 짐작해 보실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
옆구리 찔러
그들에게 천안함과 연평도 사과
받아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들이 미안하게 됐습니다~
라며 앞에서 사과해놓고
언제 또 돌변해 그런일 다시 안한다는
보장 있는지요~?
그리고~어떤 식으로 사과보상 받아 내실 건데요~?
벌어진일 사과보다는
현실적으로 치달으시는게
현 시점의 관문인줄로 아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 이옵니다~.
북의 핵이
우리나라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요번 회담의 중요성은
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조건들이
그들의 현 실상을 비춰 줄수 있는 거울 아닐까
하는 생각 이옵니다.
또 하나~
북의 핵을 여러 나라들이
탐 낼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안 해볼수 없는 문제 아닐까요~?
담아 두기에는
답답하여 소견 올려 보았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