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래 사세요
윤미림
2011.01.29
조회 22
엄마집에 갔다가 아프신모습을 보고 차안에서 엄청 울었습니다
천년 만년 사실것같은 생각에 못되게 굴고 귀찮아 했는데
후회가 엄청나게 많이 되네요
맛있는거 많이 사드리고 자주 찾아 뵈야 겠어요

참 어제 문자보냈느데 당첨됐다고 문자가 왔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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