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목소리로~~
김창미
2011.01.31
조회 21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받을수 있는곳..음악에 빠져 다른 생각안할수있는곳..부드러운 음성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디제이가 있어 더욱좋다..
간만에 한파가 물러간 오늘날씨만큼이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즐겁답니다..
결혼전 즐겨듣던 "김종찬" <<당신도 울고있네요>>노래 부탁드려요..결혼전 그때(즐거웠던?ㅎ)를 생각하며 혼자 즐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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