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눈이 펑펑 쏟아지던날 홍천여행길에서 차창밖의 멋진 설경을 배경으로 들었던 유가속이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형님의 푸근한 목소리에 차에 타고있던 우리가족과 우제어머니 모두 아주 즐거운 여행길이었어요.
그날 문자 신청곡을 보냈는데 아쉽게 선곡이 되지 못했습니다.
우제 어머님도 마침 유가속 팬이라 그러셔서 제가 꼭 노래한곡 선물한다 약속했거든요.
꼭 틀어 주세요..
그리고 그날 같이 여행했던 성준이네 가족과도 같이 들을께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 통나무집,귀거래사,장난감병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