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박영아씨 나이가 몇인데..
박영아
2011.01.31
조회 62




김정신(jckgood7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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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를 몰르신다구여?
> 뭐하는것 조차 감이 안잡히나봐요
> 비교적 그런것 안하는 여자들은 이런방송에 한마디 넘치시더라구요
> 클레식과 팝은 장에 진로가 달라서구 난어디까지나 국은학도로써의
> 꿈을 접지 않고 있으니까 몰라서 못한건 아닌거죠 내가 만재고 아들이 천재에요 들어가고 안들어가고는 내 맘이구요 번지수는 딱 들어맞네요
> 누구 맘에 들든 안들든 참견 할바 아니구요
> 못들어 올것도 없고 못나갈 이유도 없어요
> 내직장이 여기니까요
> 너무 들석 들서한 곡도 많아요 체질데로 흔들데는데 누가 머라할사람 있어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언어 도단 이구요
> 박재홍님 꼭 보시라는거 여러분 보셨어요
> 헤집고 다니는것 제 체질 아니에요
> 제가 한마디 딛고 넘어가는겁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신님^^
글을 읽어 보오니 뭔가 크게 착각이나
오해가 있으셨군요~^^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 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안 가시면 그땐 제가 폰 번호 알려 드릴테니
제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박 재홍이 아니고 박 재용씨께 드린 글이었고요~
그럴만한 이유는 홈 피 글 살펴 보시면
아실텐데~~?^^
무조건 흥분 부터 하셨군요~?^^
김~정신님 하고는 하등의 관련이 없는 글 이옵니다~^^
박 재용씨의 글 밑에 댓글 달려다
안 되겠어서 따로 성명 까지 표기 해 가며
마련한 글입니다~^^
제게 억하 심정 있으신 분 같애요~?^^
정신씨~글 읽어 보면~~^^
그리고~정신씨께서
올리신 글이 제가 올린글 하고
연계가 되는건가~?하는 퀘션마크도 생기게 하시네요~^^
오해 푸시고 다시한번 박 재용씨 글 부터
찬찬히 보시고
제 글도 찬찬히 보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요~나이 얼마 안 먹었어요~~^^
디제이님께서 일방적으로 애청자라는 입장 하나에
안 들으셔도 될 말씀을 들으셨을때는 우리 구삼구 애청자님들께서
안아드리고 지켜 드려야 되는게 당연한 도리와 의리가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 지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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