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돌릭 성인중에 요한 보스코 라는 성인의 축일입니다.
지금 병마와 힘겹게 싸우시는 서승완 요한 보스코 수사님을
위해서 노래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당뇨로 인하여 합병증이 와서 실명도 되시고 혈액도 투석하시는
여러가지 고통중에 계시면서도 언제나 밝은 목소리로
저희들에게 희망을 주시려고 부던히 애쓰시는것이
너무도 눈물겹도록 가슴이 아픕니다.
아픈 와중에도 오카리나로 김원중의 바위섬을 연주해주시면서
음악은 정말 훌륭한 치료제라고 하시네요.
그런 수사님을 위해서
영재님께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고 싶네요.
수사님께 생일 축하 꽃바구니르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간절하게 부탁을 드릴께요.
눈으로 볼수는 없지만 향기는 맡으실수 있거든요.
수사님이 계신 곳의 주소는요...
서울 특별시 성북구 성북2동 241-1
한국 복자 수도회 서승완 요한 보스코
그리고 신청곡은 김원중의 바위섬.
꼭 들려주세요.
그리고 힘내라고 예쁜 꽁바구니도요...
건강하시고 ...호탕하게 웃음이 많은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에서 듣는 영재님의 목소리가...더 정겹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