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감싸고 안는다고 사랑이아님니다.
이가수는 어제나갔습니다 담에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런데일부 가수는 쉬지않고 매일틀어데는것을 말하려는것입니다
디제이에 편향된 노래선곡에 대하여 말하려는것뿐.
그는 왜? 조용필씨 노래에 병적으로 집착하는걸까요?
박영아님.입을닫고 그냥들으라 한것은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애청자입장에서 얼마든지 건의할수있는거지 칭찬만늘어놓는것이
사랑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곫고 아픈상처는 치료를 받아야 새살이...
*추신* 다가오는 새봄엔 참신한 인물로 개편부탁드립니다,
박영아 아줌마한테는 아무런 감정없습니다 열받지마시고
행복한 삶되시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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