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신
2011.01.31
조회 112

알바를 몰르신다구여?
뭐하는것 조차 감이 안잡히나봐요
비교적 그런것 안하는 여자들은 이런방송에 한마디 넘치시더라구요
클레식과 팝은 장에 진로가 달라서구 난어디까지나 국은학도로써의
꿈을 접지 않고 있으니까 몰라서 못한건 아닌거죠 내가 만재고 아들이 천재에요 들어가고 안들어가고는 내 맘이구요 번지수는 딱 들어맞네요
누구 맘에 들든 안들든 참견 할바 아니구요
못들어 올것도 없고 못나갈 이유도 없어요
내직장이 여기니까요
너무 들석 들서한 곡도 많아요 체질데로 흔들데는데 누가 머라할사람 있어요?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은 언어 도단 이구요
박재용님 꼭 보시라는거 여러분 보셨어요
헤집고 다니는것 제 체질 아니에요
제가 한마디 딛고 넘어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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