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잘못 만나 생일 밥도 못얻어 먹은 ㅎㅎ
울 신랑 54세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한동준씨가 정신이 없더이다
글케도 레인보우에 도배 하다시피 말해도 생일이라는디
애청자를 무시하다니 우이 화나 ㅎㅎㅎㅎㅎ
우리남편 1957년 12월29(음)에 태어나 신랑생일축하한다고
꼭꼭 전해주이소
그래야 가정의 평화가 온답니더ㅎㅎㅎ
신청곡은 울신랑이 좋아하는 노래
그집앞 입니다
첫사랑 여학생 집앞으로 지나 다니며
부른 노래인듯 합니다 호호호
그집앞을 지나노라면 짝사랑 한듯 싶네요 ㅎㅎㅎ
부동산중개업 ㅠ폐업하고 맘고생 많이 해서
혈압이 110/170까지 올라 큰일이네요
그래도 이방 저방해도 서방이 젤 이라는데
과부되고 싶진 않으니 건강 챙기라고
돈 못 벌어도 되니깐 ㅋ (거짓말)ㅎㅎㅎ
건강하시라고 전해주쑈ㅔ용~~! ㅎㅎㅎ
꼭꼭꼭 생 축 해주이소 영재옵바야~~!!
박채영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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