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드디어 내일부터 고생길인가요????그런데 저는 서울이라서 항상 명절같지 않은 명절을 보내게되네요(친척도 없음)..고생하는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고생하는것보다는 차라리 나은거 같습니다..ㅎㅎ
한가한명절보내고 시부모님모시고 가까운 온천에 갈날이 기다려집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것은 오늘을 끝으로 내일부터 명절준비해야하는 저는 주말까지는 구삼구를 듣기 힘들다는거네요..유디제이님이하 작가님과 지금 라디오를 듣고 계시는 모든애청자분들께서도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복도 마니마니 받으시길 바랍니다..
"가요속으로"에 나오는 노래 모두 좋아서 오늘은 신청곡 안할랍니다..그냥 나오는노래 감상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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