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유가속'과 함께 살아온 시간이 6년이 넘었네요.
세월과 함께 나를 중독시키고,
주변사람들을 중독시키고,
이제 제 남편도 많이 많이 중독되어가고 있네요.
이제 설 명절을 앞두고 모두들 고향가는 길목에서 모든이들이 많은 위로가 되며 그들도 중독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드네요.
오랫만에 홈피에 들렀어요.
오늘 저희 남편과 함께 드라이브 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이 결혼 26주년이였는데, 시간이 없어 이제사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집니다.
그러니 영재님!꼭 들려주세요.
신청곡: 김연숙 - 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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