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라고 압밥주지 말아주세용~
최승희
2011.02.01
조회 26
명절때마다 가족들 모이면 시집안가냐며 압박을 주십니다..
친구들은 니나이 아직 더 즐기고 결혼해도 된다고 하는데..
어르신들은 우리땐 니나이면 애가 넷이었다면서 한살한살 나이 들수록 남자도 없다고 혹시 맘에 드는 남자는 없느냐며 아주 죽겠습니다.ㅠ.ㅠ

아마도 이번설도 그냥 넘어갈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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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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