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수동에 하삼감자탕입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이제 이틀 남았네요.
항상 좋은곡을 들려주시기 위해 고생하시는 영재님과 (유가속)관련자 여러분과 또한 (유가속)을 사랑하시는 모든 애청자 여러분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기원합니다.
고향가시는 분들은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시길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그렇게 맹위를 떨치던 동장군도 이제는 한풀 꺽인듯하네요.
봄 눈 녹듯이 모든 애청자 여러분의 어렵고 힘들었던 것들이 설날을 깃점으로 술술 풀리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은 아직 한번도 선곡이 안된듯한데....
다시한번 버즈의 [가 시]를 신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달석
20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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