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의 끝자락에 삼일 쉬고 일터에 나왔네요~
유영재님도 즐건 명절 보내셨는지요?
이번 명절엔 울 가족들 핸드폰 벨소리를 바꾸어 드렸는데요~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로 통일 했습니다 *^^*
핸드폰 벨이 울리면 다들 꺼내보느라 한바탕 웃었네요
울엄마의 드라마 사랑이 낳은 결과물이랍니다..
오늘은 울 엄마를 위해 신청합니다.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 꼭 들려주세요*^^*.
이 방송 들으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여 행복하세요~~~
울 가족 공통 벨소리~~
장지희
20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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