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다가 영재님 웃는 소리에 일어나서 컴을 바라봅니다.
시댁과 친정에서 일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신경을 많이 썼던지 몹시 피곤합니다.
이번 명절은 시댁 큰 아주버님께서 모처럼 화도 안내시고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큰 아주버님께서 시누님들과 시골의 전답 문제 신경전을
많이 내시고 다퉈서 그런지,우리들이 좋아 보이는지 계속 웃으면서
대합니다.
신청곡 올리고 다시 누워서 음악감상 합니다.
한마음^*^*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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