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뚱딴지 같은 질문에....
김영순
2011.02.04
조회 24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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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연을 쓰고 있는데 아들이 느닷없이
> 엄마는 언제부터 기독교 방송과 친해졌어요??
> 하며 뚱떤지 같은 질문을 해오는 거예요.
> 글쎄 엄마도 잘모르겠는걸 하며 말끝을 흐렸어요.
> 곰곰 생각을 해보니
> 가장 힘들고 어렸웠던 시기에 기독교 방송이
> 친한 친구처럼 다가와 잘 견뎌 냈던 시간들이
> 떠올라서 살며시 웃어 봅니다.
> 크크!!
> 감사합니다.
>
> 일곱빛깔무지개~~김수철
>

성희님,,,아들이 재밌어요*^**
우리집 얘들은 너무 친하다고 질투한답니다*^*ㅎㅎ
명절,,,즐겁게 보내셨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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