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둘째 남동생의 조카^*^*
김봉례
2011.02.06
조회 20

♬영순님~~정말 ~~부지런하세요^^사림하랴~장사하랴`댓글 달아주랴~~

얼굴은 안봤지만 배려심이 많은것 같습니다.좋은 성격이지요^^

부럽기도 하고요...넉넉한 마음씨 최고입니다...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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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겨울방학에 부산의 친엄마한테 보내서 명절 다음날 짐을 한 보따리 갖고서 엄마와 함께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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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지고 정서가 안정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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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생이 아들을 절대 못 보낸다해서 다시 데려오긴 했지만, 설득해서 엄마 곁으로 전학을 했으면 하는게 가족들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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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엄마 곁에서 받은 학대로 4학년이 1학년 정도의 학습이상 발전이 없었는데,친엄마한테 다녀오면 성적이 부쩍 오르곤 했답니다.
>
> 방학 전에 엄마한테 가는 날을 날마다 할머니한테 물어보면서 기다렸다는 조카가 이제 드디어 마음의 안정을 찿아가니 다행입니다.
>
> 이적^*^*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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