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방학에 부산의 친엄마한테 보내서 명절 다음날 짐을 한 보따리 갖고서 엄마와 함께 왔습니다.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지고 정서가 안정돼 보입니다.
남동생이 아들을 절대 못 보낸다해서 다시 데려오긴 했지만, 설득해서 엄마 곁으로 전학을 했으면 하는게 가족들의 생각입니다.
새엄마 곁에서 받은 학대로 4학년이 1학년 정도의 학습이상 발전이 없었는데,친엄마한테 다녀오면 성적이 부쩍 오르곤 했답니다.
방학 전에 엄마한테 가는 날을 날마다 할머니한테 물어보면서 기다렸다는 조카가 이제 드디어 마음의 안정을 찿아가니 다행입니다.
이적^*^*다행이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