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성큼...
김봉례
2011.02.06
조회 34

어제 날이 좋아 강아지 데리고 저수지께로 운동 삼아 나갔더니 글쎄

어느사이 버들강아지가 눈 떠 있어 혼자라도 괴성을 질렀네요^^

봄이다라구요...진짜 한파에 눈에 올겨울 정말 볼만했었지요,가는 세월

그래도 아쉬워 "현경과영애의 눈송이"를 듣고 겨울을 보내고 싶네요^^

신청곡:현경과영애의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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