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떡국을 사 드셨는지요~?
시골에 계신 모친께서 가슴 아파 하실 일 이시겠습니다~.
계단운동은 빠짐없이 하시고 계시지요~?
해마다 오는 계절에
해마다 겪는 겨울~
별것 아닌~별일 없는 겨울을 잘 지낸다 했으나~
그 별로 내 스타일 아닌 겨울은 끝내 가슴을 한방
치고서 또 사라지고 있네요~.
반응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마다 이런식의 모든것을 움츠리게 꼬이게
만들어 버리는 겨울 이젠 지겹고
계절 자체가 없어 졌음 하는 이기적인 바램이 이네요~.
예전의 양쪽문을 열어 두면
들어 오는 맞 바람은 돈 주고도 살수 없는
청정의 시원한 바람 그 자체였습니다~.
요즘 시대는 한 쪽문 열었다 청소하고 다시 다른 한 쪽을
열어여야 지만 그 나마 이것이 바람이구나
라고 느껴볼수 있는 시대 입니다~.
두 귀를 쫑긋하는 토끼가
틀어짐 없이 잘 뛰어 오르는 그러하신 올 한해
맞이 하시기를 바라옵니다~.
갈수록 실루엣이 부드런 세상으로
그리 매만지고 있으나~
부드런 실루엣을 제 몸에 휘감을 수는 없네요~.
이 승철씨 오케스트라 연주 콘서트 현황
씨디 잠깐 경청 했었는데
튀어 오르는 생동감이 괜찮았습니다~.
이제 봄 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생글생글함을 안겨다 주는 봄~.
지겹다~~라는 표현을 잘 안쓰고픈 저인데~
고정관념에 푸~욱 젖어들어 헤매이는 지금의
이 현세월에 답답함을 부르짖으며 지겹다~라는
말이 입안에서 뱅뱅 돌고 있는 요즘 저 입니다~.
생글 생글하게
웃으시는 봄 맞으세요~.
신 자유 씨라는 분의
처음사랑 이라는 노래가 있던데요
한번 들어 보세요~.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제 작년엔가 제가 문자로도 한번 올린듯 했었는데~.
맛있는 저녁식사 드세요~^^
P.S
세상에 심통 많은 못된 이들이
너무많아 역해서 참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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