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아침,저녁으로만 가게일을 도와줍니다.
상가 청소하는 아줌마한테 우리가게 앞을 깨끗하게
안 쓸었다고 잔소리 했답니다.
어젯밤에 그런일은 제가 알아서 말할테니,
신경쓰지 말라고 했더니만,며칠째 지저분하게 청소도 안 한다고
따집니다.
어쩌든지,제가 다 알아서 할테니 그런 일은 간섭하지 말라고
이러쿵^*^*저러쿵*^*^*ㅎㅎ
큰 소리가 오가고 말다툼을 했습니다.
도무지 남편 말을 안 믿는다고 불평입니다.
툭하면 거짓말을 하는데 어떻게 믿냐!!~~~
안해도 될 말들이 성깔 사납게 오갔습니다.
아침에 6시에 식사준비 하면서 딸을 깨웠더니만
얼른 안 일어나고 방 안에서 일어났다고만 합니다.
남편한테 화났던게 딸한테 불똥이 튀겼습니다.
주방일 거드는 딸한테 신경질내서 미안합니다.
김건모*^*^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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