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유승원
2011.02.06
조회 35
유;유난히도 춥고 한파와 폭설로 길고 길었던 겨울이
서서히 가고 봄이 우리의 앞길에 놓이겠죠
영;영원할것 처럼 길었던 겨울도 세월의 흐름에는
봄에게 자리를 내주고 말겠죠
재;재미있는 방송 대한민국 대표 음악중심 감성채널
93.9MHZ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지내다보면은
조만간에 봄이 오겠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