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재님 음악을 들은지가 2년정도 되었네요..
장사라는 것을 하면서부터....
14시간 하루 종일 라디오에 의지하면서 처음에는 이곳 저곳 듣다가 한동준님시간 6개월정도 들어도 4시되면 다이얼을돌렸지요(우리가게라디오는 아나로그)
어느날 선곡이 좋은날 이었는지 그날 부터 들었는데 2년 정도가 흘렀습니다.
지금은 자동차에 노랑 스티커도 붙이고 다닙니다..
노랑 스티커 알아 봐주는 우리 가게 손님이 유영재들어요.....?물어 봤을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는 월요일~토요일까지 (일요일은 저도 쉬는날이니 ...일요일도 운전하는 날이면 듣지요)
못듣는 날은 mbn ytn에서 연평도에 폭탄떨어저 속보 할때만 못듣지요....
내기억속에 수많은 라디오 프로 dj 박원웅 김기덕 김광한 이종환 이문세중 현재 둘째가라면 서러워 하는 유영재님,,,,,.........
오늘 아니 어제네여 마지막 노래로 조장혁 노래를 ..........감사 감사댕큐
조장혁 노래를 너무 좋아해 미니 홈피 배경음악으로 등록 하려고 했는데 아직은 love 가 없네여......
항상 노력하시는 영재님(휴일에도 생방하시는.....)감사합니다...
조장혁 노래 한번 더 들으시죠.....
기운나는 버커그 한병 드시고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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