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한동안 따뜻한 날을 보내서 그런지 어느새 봄이 다가 오는거 같아요.
작년 7월 일란성 쌍둥이 유산하고 많이 힘들었지만 드디어 임신을 했습니다.
몸이 차서 한약과 홍삼을 먹으며 몸이 튼튼해 지길 바라며 건강한 아이 갖게 해달라며 기도를 한 결과 드디어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제 임신 초기라 더 조심하고, 태교에 힘써야 되요.^^
이틀동안 유산방지 주사도 맞고, 아이의 심장 소리를 빨리 들어 보고 싶네요.
이번 한주도 힘차게 웃으며 보냅시다.
신청곡:
어떤이의 꿈(봄,여름,가을,겨울)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테이)
나에게로의 초대(정경화)
저도 선물 받고 싶어요.생일 사연도 안 읽어주시고..
오늘은 사연 읽어 주시고 선물 주실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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