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원 뒷 베란다 문을 열어 놓았는데...
환하게 비춰지는 햇살이 어찌나 따뜻하던지요~!!!
봄이 온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일더라니요~헤헤~
이제 긴 겨울도 만물이 소생하는 봄 이란 계절 앞에서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는가 봅니다.
봄기운 살~짝 느끼면서...
봄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봄에 관한 시 한 편 사~알~짝 올려봅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화요일 오후도
"유가속"과 함께 2시간 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봄과 같은 사람 - 이해인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떠한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 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 ☞ ☞...
이 시는 이해인 수녀님의 산문집
<고운 새는 어디에 숨었을까>에 수록되어 있는 시입니다.
누구나 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일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매일같이
원망하고 불평하는 사람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바꿔 보세요... 생각을... 마음을...
늘 행복의 원천은 내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고 믿고 바꿔 보세요.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바라 보세요.
우리의 마음은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봄과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신 청 곡 >>
* 박학기 - 비타민
* 심규선 - 고양이왈츠
* 김윤아 - 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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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하 -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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