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오후에
정현숙
2011.02.08
조회 48
안녕하세요?
대구나 부산, 멀리 제주도까지 비가 내리나 봐요.봄비처럼 촉촉하게 내린다는데...

그래도 제가 사는 서울에는 오전에 외출나가니 햇살이 환하고 기온도 알맞아서 산책하기 좋더군요.

마치 봄날같이 따스했어요.그래 걸으며 이번 봄에는 제 인생의 봄도 제발 와주었으면 하고 마음 속으로 빌어보았답니다.

돌아오는 봄을 즐기며 기쁘게 보냈으면 싶어서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 신청해 봐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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