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훌쩍 삐짐
한윤경
2011.02.08
조회 45

안뇽하세요
깍꿍~ 영재오빠야
제가1/29 울신랑 생일 축하곡으로 꼭이요~하고
거미-그대라서 신청했는데 사연도 없공, 노래도 없공
주말엔 울 신랑이랑 노래 들으며 영화보고 문자신청했어요
<별헤이는 밤> 그런데 그 곡도 씹혔어용 흑흑흑
덕분에 울 신랑도 유가속 팬이 되어버렸지만요
중간중간 퇴근겸 외근나갈시 꼭 그 시간이면 주파수 맞춰놨어요
잘했지요 착하지요?
그리하여 영화 홍반장에서 엄정화씨가 부른
유재하씨 김광석씨 노래중 선곡하여 틀어주심 안될까여???

글구 영재오빠
울 아들 둘이 있는데 벌써 중3 졸업식과 고3 졸업식이 겹쳐지는데
어디로 먼저 가야할까요??? 참 내 어찌해야할지,,,
둘다 졸업선물,입학선물,고교,대학 등록금에 허리가 휘어지네요
울 엄마,아빠들은 어케 사는지요
암튼 그래도 건강하게 이만큼이나 잘 자라줘서 고맙고 행복한거지요
제가 넘 말이 많은거지요?

모든 감사하는 맘으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둘째 고입학하면서 또 3년동안 공부 열심히 홧팅~!!!
첫째 대입학하면서 사회의 첫발을 건강히 내딛길 기원하면서...
증말 증말 염치없는 부탁이지만 울 신랑 생일 지났지만 노래선물
울 애들 졸업,입학선물 좀 주심안될까요
2월달엔 설 연휴에 생일,졸업,입학 모두모두 힘든 달인것 같아요
담주엔 저희 시어머니 제사가 또 있어요
쉴 틈이 없어요 지갑도 바닥나 구멍 뚫리게 생겼어요
영재오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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