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오늘 선곡 너무 좋았어요 ~~
뒤로 넘어갈 만큼이나
미련한 사랑도,
김범수- 하루
두 곡 어쩜 그리도 좋았던지 ~~
퇴근길 입 속에서 계속 흥얼거렸답니다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
왜 그리 떨리고 가슴 벅차 오르는지
모든 청취자 분들도 그러시겠죠?
오늘 너무 좋아하는 두 곡 선곡해주셔서
연휴 끝에 일터에 나와 하품만 나오는 절
정신 바짝 차리게 했답니다~
우리 언니도 이 방송 가게에서 듣고 있을텐데
언니!
어려운 자리에 들어가 언제나 무거운 짐 두 어깨에 지고
힘든 언니 보면 너무 속상해
그 곱던 모습 어디로 갔는지~
부디 올해는 웃음 가득한 나날들 되길 ~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 합니다
바람꽃 - 비와 외로움
조용필 - 그대 발길 머문 그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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