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3개월째
울딸이 목욜에 졸업해요
함께 추카해 주세요
이번달에도 월급을 타서
젤 먼저 아빠 엄마 도예공방에서 작업할때 신으라구
폭신폭신한 실내화를 사왔어요
그리고 가방에서 예쁘게 포장한 몬가를 꺼내며
엄마 이제 관리좀 하세요 눈가에 주름이 자꾸 늘어요 하며
아이크림이라며 살며시 주고 가네요
넘 고맙구 우리딸이 다 컸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핑~
마니마니 아주 마니 추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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