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추억에 잠기는 안양에 살고 있는 강예인(아들), 강예랑(딸), 강예원(딸)엄마 권성선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유난히 김광석씨의 노래가 듣고 싶어 신청곡 남깁니다.
김광석씨의 노래가 학창시절 참 많이 힘이 되었거든요..^^
김광석의 "일어나", "서른즈음에"
서른이 되기도 훨씬 전에 "서른즈음에"를 들었는데..이제 서른을 넘긴지도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아이들 땜에 유독 친해진 영심언니랑 같이 듣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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