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기분좋은 아침
김영순
2011.02.09
조회 23




김미경(pcw913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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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읍니다.
> 아침에 작은 아이 복지관에 언어치료 갔다 오후에 큰아이 유치원에
> 작은 아이랑 씨름하며 갔읍니다.
> 비가 와서 두리발도 잡히지 않더 군요. 음악치료가 있었거든요.
> 빗속을 뚫고 치료 갔읍니다. 헉헉 대면서...
> 다행히 음악치료 마치곤 두리발 잡혀서 조금 낳았답니다.
> 오늘 아침 바쁘긴 했지만 햇님이 미소를 머금고 있는것 같네요.
> 작은 아이도 평소와 달리 기분이 넘 좋은것 같네요.
> 큰 아이는 평소와 같이 투정에 때쓰기 곤조 부리기 성장의
> 한단계 겠죠?
> 봄이 오는 소리에 맘도 몸도 기쁨을 외치는 것 같아요.
> 혜은이 파란나라 신청해 봅니다.
> 수고하세요. ㅎㅎ

미경 우먼^*^*그대에게 햇살을 선물하고 싶어요^*^*

샴푸의 요정같은 부드러운 바람결이 그대에게 머무르기를^*^*

미의 여신 비너스가 그대에게 미소짓기를^*^*

해피 바이러스^**를 날리고 있어요^*^*

제 마음이 보이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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