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띄워봅니다...
울 작은딸이 고등학교졸업하는 날입니다..
틀에 밖인 긴 여정의 끝에 마침표를 찍은 날이네여..
그동안 고생마니 했는데..졸업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여~^*^
앞으로 힘든일들이 마니 다가올텐데 겁먹지 말고 힘차고 지혜롭게
맞이하면서 항상 웃음만 생각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갔으면 하네여...
신청곡====선예-Maybe(드림하이 OST)
윤시윤-내게 오는 길
허각-행복한 나를
울 아들 누나위해서 신청한다고 하네요..가능하시면 이중에서 하나라도
부탁드립니다..새봄을 기다리는 맘처럼 오늘 오후가 기다려질것 같네여..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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