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아침
김미경
2011.02.09
조회 39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읍니다.
아침에 작은 아이 복지관에 언어치료 갔다 오후에 큰아이 유치원에
작은 아이랑 씨름하며 갔읍니다.
비가 와서 두리발도 잡히지 않더 군요. 음악치료가 있었거든요.
빗속을 뚫고 치료 갔읍니다. 헉헉 대면서...
다행히 음악치료 마치곤 두리발 잡혀서 조금 낳았답니다.
오늘 아침 바쁘긴 했지만 햇님이 미소를 머금고 있는것 같네요.
작은 아이도 평소와 달리 기분이 넘 좋은것 같네요.
큰 아이는 평소와 같이 투정에 때쓰기 곤조 부리기 성장의
한단계 겠죠?
봄이 오는 소리에 맘도 몸도 기쁨을 외치는 것 같아요.
혜은이 파란나라 신청해 봅니다.
수고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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