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재님!
올 봄은 왜 이리 더디게 오는지 아니면 제 마음이 급해서인지
봄이 자꾸 기다려지네요
2월20일이면 병원생활을 하지도 벌써 4개월째가 됩니다
그동안 무료한 시간을 cbs음악 fm과 잘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듣던 라디오를 함께 할수 있는 환우들도 생기기도 하고 퇴원하는 환우들도 있었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퇴원을 준비하며 음악 신청하려합니다
신청곡: 권 선국-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 이 선희-겨울 애상
: 전 영록ㅡ 애심
등등 신청합니다
오늘도 거듭 힘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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