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남편이 제게...
정호영
2011.02.09
조회 27
남들은 참 멋진 프로포즈도 많이 받던데 ...저는 남편에게 이런 프로포즈를 받았습니다."짜증은 나더라도 싫증은 내지 않게 해줄께"라고요.제 나이가 24살 때 였는데 그땐 그냥 그말이 좋았습니다.사랑하는 남자가 하는 말인데 다 좋았죠 그땐....^^근데 정말 지금 그렇게 투박한 사랑을 고백했던 남자는 그 약속을 잘 ~~~지켜주고 있네요 .그런 남편이 참 고맙고 사랑스러워요...

신청곡;유재하의 그대 내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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