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큰딸을 가지고..
회사를 그만둘수 밖에 없었어요
부모님 모시면서 셋아이들 열심히 키우다가
요즘 ...내일을 찿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 보니..
자주 해서 그럴거에요
음식 솜씨가 늘어 나더라구요^^
닭갈비는 닭갈비집 흉내를 내보다가
몇번 해보았는데..
어제는 정말 성공적이었어요..ㅎㅎ
아이들이 집에서 먹는게 맛있다고 하네요
사진도 찍고..
딸들이 잘 챙겨주네요^^
먹으면서...가게가서 먹으면..
비싸게 나올거라면서
제가 수다도 많이 떨었어요...ㅎㅎ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는 잘하면 잘했다고 칭찬 받고 싶은것 있죠..^^
커피 한잔 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양금숙(yangyang82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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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음직스러운데요^^
> 전 학교졸업후 취직하고 결혼하고 또 취직하고 ~
> 아이낳을때까지 일하고~몸조리 한다고 한달여밖에 쉬지못했어요.
> 핑계이긴 하지만
> 여유있게 이것저것 요리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 거의 기본적인거 김치나 나물 찌개종류 외엔 ~
> 남앞에 이렇다하게 자신있게 내놓을 만한게 없거든요.
> 그래서 금하님같이 알콩달콩 음식하시는 분들보면 참 이쁘고 존경스러워요.사람들은 기념일이면 으례 과한외식으로 지출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 당신은 참 사랑스러운님입니다^^
>
> 안치환=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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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하(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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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큰딸 졸업식이 있어서..
> > 집에서 제가 맛있는 닭갈비를 만들어 보았어요..
> > 저만의 비법으로 조물 조물 해서..
> > 너무 맛있겠죠~~^^
> > 춘천까지 안가도..ㅎㅎ
> > 밥은 안먹고..
> > 딸들과 열심히 디카로 사진 먼저 찍었더니..
> > 아버님이 웃으시네요
> > 요즘 입맛 없다고 하셨는데..
> > 볶음밥도 맛있게..드셨어요
> > 정말 맛있다고..
> > (실은 제가 아버님 진짜 맛있죠 계속 얘기했지만..ㅎㅎㅎ)
> > 그런데 정말 맛이 있으시데요
> >
> > 그래서 아줌마 사인방을 초대하기로 했어요..
> > 하도 맛있다고 자랑을 하니..
> > 가장 큰언니가
> > 너 맛없으면 혼난다..ㅋㅋ
> > 제입으로 정말 맛있다고 했으니..
> > 더 맛있게 만들어야 겠네요..^^
> >
> > 왁스..아줌마
> > 뜨거운감자..고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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