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커피 한 잔 어떠세요~~^^
이금하
2011.02.11
조회 20





저는 큰딸을 가지고..
회사를 그만둘수 밖에 없었어요
부모님 모시면서 셋아이들 열심히 키우다가
요즘 ...내일을 찿아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 보니..
자주 해서 그럴거에요
음식 솜씨가 늘어 나더라구요^^
닭갈비는 닭갈비집 흉내를 내보다가
몇번 해보았는데..
어제는 정말 성공적이었어요..ㅎㅎ

아이들이 집에서 먹는게 맛있다고 하네요
사진도 찍고..
딸들이 잘 챙겨주네요^^
먹으면서...가게가서 먹으면..
비싸게 나올거라면서
제가 수다도 많이 떨었어요...ㅎㅎ
나이를 먹다보니..
이제는 잘하면 잘했다고 칭찬 받고 싶은것 있죠..^^

커피 한잔 드릴께요//^^
건강하세요

양금숙(yangyang82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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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음직스러운데요^^
> 전 학교졸업후 취직하고 결혼하고 또 취직하고 ~
> 아이낳을때까지 일하고~몸조리 한다고 한달여밖에 쉬지못했어요.
> 핑계이긴 하지만
> 여유있게 이것저것 요리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 거의 기본적인거 김치나 나물 찌개종류 외엔 ~
> 남앞에 이렇다하게 자신있게 내놓을 만한게 없거든요.
> 그래서 금하님같이 알콩달콩 음식하시는 분들보면 참 이쁘고 존경스러워요.사람들은 기념일이면 으례 과한외식으로 지출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 당신은 참 사랑스러운님입니다^^
>
> 안치환=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사주지 않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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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하(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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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큰딸 졸업식이 있어서..
> > 집에서 제가 맛있는 닭갈비를 만들어 보았어요..
> > 저만의 비법으로 조물 조물 해서..
> > 너무 맛있겠죠~~^^
> > 춘천까지 안가도..ㅎㅎ
> > 밥은 안먹고..
> > 딸들과 열심히 디카로 사진 먼저 찍었더니..
> > 아버님이 웃으시네요
> > 요즘 입맛 없다고 하셨는데..
> > 볶음밥도 맛있게..드셨어요
> > 정말 맛있다고..
> > (실은 제가 아버님 진짜 맛있죠 계속 얘기했지만..ㅎㅎㅎ)
> > 그런데 정말 맛이 있으시데요
> >
> > 그래서 아줌마 사인방을 초대하기로 했어요..
> > 하도 맛있다고 자랑을 하니..
> > 가장 큰언니가
> > 너 맛없으면 혼난다..ㅋㅋ
> > 제입으로 정말 맛있다고 했으니..
> > 더 맛있게 만들어야 겠네요..^^
> >
> > 왁스..아줌마
> > 뜨거운감자..고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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