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 화이팅!!
권성선
2011.02.10
조회 24
제 반쪽이 오늘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전화목소리가 힘이 쭉 빠져 있네요..
회사 상사분과 부딪힘이 있었다고...
세 아이와 아내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안양에서 예인, 예랑, 예원 엄마! ^^


신청곡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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