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기사를 보고 참을 수가 없었어여
김정옥
2011.02.10
조회 45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기사를 보다가 너무 맘이 아파서 사연 올립니다. 세살짜리 아이가 무슨 죄가 있을까요? 맞아야 하는 이유도 죽어야 하는 이유도 몰랐을 텐데.... 살려달라고 얼마나 했을까요? 얼마나 아팠으면 세상을 놓아버렸을 까요... 내 자식이 아니라고 해도 그 어리고 여린아이를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날아라 병아리 신청해도 될까요???
-인천에서 민이윤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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