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2월엔~~
김미순
2011.02.10
조회 20
날씨가 좋은만큼 오늘은 저희집 둥지를 굳건히 지키는 남편 강경모씨의 46번째 생일입니다.생일을 축하하해주세요.또 낼은 둘째딸 혜원이의 중학교졸업식입니다.나의 딸~~축하한다.고등학교가서도 최선을다하고 사랑한다.그리고 21일은 결혼19주년입니다.cbs 라디오 부산 방송국 개국날인데 더불어 축하드려요^^마니마니**마지막으로 지나간 4일은 큰 딸 혜선 생일이였는데 명절과 같이있어서 신경을 마니못썼는데 함께축하해주세요.바쁜 2월이지만 즐겁습니다 걸음마를 하던 딸이커서 고등학교를가고 입시생이되었으니 저는 훈장을받은것처럼좋습니다.한 학년 올라갈때마다 왜그리 좋은지~~~~영재님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신청곡은 임상아 (뮤지컬)입니다.혜선,원,련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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