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멋진 도전을 기대한다!!
이경하
2011.02.10
조회 20
어렸을때 너무 말라서 아프리카 난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아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는 뚱돼지가 되었다가
지금은 아주 멋진 청년이 되었습니다
엊그제 8일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였거든요...
이제 멋진 대학생이 되었으니 학교생활도 잘 하리라 믿고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해보기를 기대합니다...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고 좀더 긍정적이었음 좋겠습니다

또 아들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강동고등학교 서주연선생님
께서 2월 20일에 결혼을 하신답니다
선생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신혼여행 하와이로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경기엄마드림^*^

신청곡 : 안치환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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