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너무 말라서 아프리카 난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아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는 뚱돼지가 되었다가
지금은 아주 멋진 청년이 되었습니다
엊그제 8일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였거든요...
이제 멋진 대학생이 되었으니 학교생활도 잘 하리라 믿고
희망을 가지고 도전을 해보기를 기대합니다...
좀더 적극적이었으면 좋겠고 좀더 긍정적이었음 좋겠습니다
또 아들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이셨던 강동고등학교 서주연선생님
께서 2월 20일에 결혼을 하신답니다
선생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신혼여행 하와이로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경기엄마드림^*^
신청곡 : 안치환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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