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장희정
2011.02.10
조회 18
피노키오-사랑과우정사이, 이승철-그사람 이문세-사랑은 늘 도망가
41개월딸, 이젠 갓 돌이 지난 아들,,,
2월 1일이 첫생일이었어요
둘이 보면 얼마나 예쁜지
딸 하나로 만족하려다가 그래도 둘은 되야지 하면서 낳은 아들이
둘째 아들이 큰딸에게도 선물, 우리 부부에게도 선물이 되었습니다
둘째 출산후 일년이 후울쩍...
아기의자에 앉아 식탁에서 밥달라고 식탁치는 아이가 얼마나 예쁜지
아이둘을 앉히고, 남편과 함께하는 식탁에서 행복이 묻어납니다
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볼땐 큰딸은 유아의자에 앉히고, 둘째 아들은 아기쇼파에 앉혀서 보는데 집중해서 모는 모습이 너무 그림이 예쁩니다
남편이 며칠동안 마당에서 뚜딱뚜딱하더니 둘째녀석의 아기의자를 만들어 왔습니다
맥가이버같은 남편은 이렇게 자식사랑 표현을 몸을 움직여 잘 만들어주네요
행복은 작은 가정에서 출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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