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전정님
2011.02.12
조회 39
13년 동안 한 일을 접고 이제 백수가 된 지도 열흘이 지났네요.
쉬면 여유를 누릴려 했지만 더 마음에 여유는 없고 마음이 조급하기만 합니다. 밤에 잠도 오지않고 신경질도 늘고 매사가 구찮을 뿐입니다..
한 번의 면접에 떨어지고 너무 자존심이 상해 눈물로 지세운 밤들..
오늘도 또 하루가 저물어만 가네요..
임주오의 쇼팽의 프로포즈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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