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닌까 청춘이다,,,,,,
이런 책 광고가 요즘 신문에 실려있습니다.
청춘의 그 아픔은 성인으로 살아가는 큰 거름이 되겠지요.
그런데 아픔을 느낄 여유가 없이 쾌락과 같은 게임에만 빠져사는 요즘
젊은이,학생들이 미래의 한 가정과 나라를 잘 이끌어갈 수 있을지
염려됩니다.
아이를 한 두명 정도만 낳아서,자아성취나 생업으로 직업전선에서
뛰는 엄마한테 충분한 사랑을 못받고,외로움을 게임으로 채우다보니
사회적으로 여러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책*^을 읽기를 권장하면서 보급이되기 시작한 문화상품권에도 스크래치를 긁어내면 컴퓨터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번호가 새겨져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틴캐쉬,넥슨캐쉬,,,등,,,
게임 카드가 오천원,만원,,,,,
하루매출이 저희가게서만도 몇십만원입니다.
만원캐쉬 한개 팔아야 저희는 500원 남습니다.
이 상품권을 우체국에서도 판매합니다.
본인의 의식주를 해결해야 하는 숙제를 부모님이 대신해서
할일이 없어진 청소년들은 적당히 공부하고 평범한 대학도
가지만,게임중독으로 뇌*^가 정상으로 성장을 못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할일없는 사람이지요^*^**
마로니에^*^*동숭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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