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삼행시
양금숙
2011.02.14
조회 12
남자분이신거 같은데 차~암 감성적이시네요
어느정도 살아보니 터프한 남자보단 마음 따뜻한 분이 훨~ 좋은거 같아요^^
유승원(yswy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유;유유히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어느덧 겨울은 지나가고
> 봄이 오려고 하내요
> 영;영원히 흘러가고 있는 지금 이순간 이시간을 붙잡고
> 있을수는 없겠지요
> 재;재미있는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 서서히 저녁노을이 물들면서 지고 있읍니다
> 조용히 노래에 빠져봅니다
>
>


댓글
()